게임인데 게임 같지 않은 게임!?5가지 추천

게임이라고 하면 보통 전투, 레벨업, 퀘스트, 보스전부터 떠올립니다. 하지만 게임의 재미가 반드시 싸우고 이기는 것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 소개할 게임은 정리하기, 걷기, 마을 만들기, 청소하기, 운전하기​처럼 평범한 행동을 게임으로 만든 작품들입니다. 그래서 흔한 RPG나 액션 게임과는 전혀 다른 매력의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번에 힐링 게임 추천, 독특한 게임 추천, 스팀 게임 추천, 시뮬레이션 게임 추천​을 찾는 분이라면 관심 있게 살펴볼 만한 작품들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바로 게임인데 게임 같지 않은 게임!? 5가지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1. 언패킹(Unpacking) – 물건을 정리하는 게임

언패킹은 이사한 집에 상자 속 물건을 꺼내 원하는 곳에 배치하는 게임입니다.

처음에는 이삿짐 박스를 열고 물건을 하나씩 정리하는 단순한 게임처럼 보이지만, 물건을 하나하나를 배치하면서 주인공의 성장과 삶을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것이 특징입니다.

전투나 복잡한 조작이 없기 때문에 정리하며 힐링하는 게임을 찾는 분에게 추천하는 게임입니다.

해당 추천 게임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자세한 내용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언어: 한국어 지원함

게임 다운로드 및 구매처: Steam 상점 페이지 – Unpacking

2. 도르프 로맨틱(Dorfromantik) – 마을을 만드는 퍼즐 게임

도르프 로맨틱은 숲, 강, 들판, 철도 등이 그려진 육각형 타일을 하나씩 연결해 나만의 풍경을 만드는 퍼즐 게임입니다.

경쟁 상대도 없고 빠르게 움직일 필요도 없습니다. 타일을 어디에 배치할지 고민하면서 작은 마을과 풍경을 완성하는 것이, 이 게임에 핵심입니다.

힐링 게임 추천을 찾는다면 상당히 독특하고 색다른 매력을 가진 힐링 게임 도르프 로맨틱을 추천합니다.

해당 추천 게임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자세한 내용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언어: 한국어 지원함

게임 다운로드 및 구매처: Steam 상점 페이지 – Dorfromantik

3. 파워워시 시뮬레이터(PowerWash Simulator) – 청소가 게임이 된다

“뭐?청소를 게임으로 만들었다고?”

파워워시 시뮬레이터를 처음 접하면 이런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고압 세척기로 더러운 자동차, 건물, 조형물 등을 깨끗하게 만드는 과정에는 의외로 강한 쾌감과 청소를 통해 성과를 느끼게 해줍니다.

또한, 더러운 부분이 하나씩 사라지고 깨끗한 모습이 나타나는 과정을 보고 있으면 묘한 만족감을 느끼 수 있고 청소를 하다보면 인물들의 연락을 통해 스토리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심지어 청소 구역마다 청소 완벽도를 퍼센트로 보여줘, 어디가 청소가 안되었는지 끝까지 찾아보게 만드는 재미까지 구성되어 있어, 친구들과 함께 멀티 플레이 해보시는 것도 좋은 파워워시 시뮬레이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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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한국어 지원함

게임 다운로드 및 구매처: Steam 상점 페이지 – PowerWash Simulator

4.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 – 운전 자체가 게임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는 트럭을 운전해 유럽의 여러 도시로 화물을 운송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화려한 액션 대신 대형 화물차를 몰며, 장거리 운전과 트럭 관리, 회사 운영을 즐기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많은 대형 화물차를 몰아보고 싶었던 분들, 대형 화물차를 가져보고 싶었던 분들의 로망을 작게라도 해소 해주면서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는 게임 입니다.

해당 추천 게임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자세한 내용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언어: 한국어 지원함

게임 다운로드 및 구매처: Steam 상점 페이지 – Euro Truck Simulator 2

5. 피크민 블룸(Pikmin Bloom) – 현실의 산책을 게임으로

피크민 블룸은 일반적인 모바일 게임과 조금 다릅니다.

스마트폰을 들고 실제로 걸으면 게임 속 활동과 연결됩니다. 즉, 집에 앉아서 캐릭터를 조작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에서 걷는 행동 자체가 게임 플레이가 됩니다.

물론 실체로 걷지 않아도 피그민이 직접 소품들을 얻어와 나만의 피그민으로 꾸며줄 수 있으면 피그민에게 이름도 지정해 줄 수 있어, 마치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기분도 만들어 줍니다.

조작도 어렵지가 않아 어린 친구들도 한테도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가볍게 피그민과 산책 한번 어떠신가요?

해당 추천 게임에 관심 있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자세한 내용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언어: 한국어 지원함

게임 다운로드 및 구매처: Google Play – Pikmin Bloom

게임인데 게임 같지 않은 이유

이번에 소개한 게임들의 공통점은 게임에서 반드시 싸우거나 경쟁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물건을 정리하고, 숲을 걷고, 마을을 만들고, 청소하고, 트럭을 운전하는 행동도 심지어 가렵게 산책 가는 것도 충분히 게임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평소 액션 게임이나 RPG에 쉽게 피로감을 느꼈다면 이런 독특한 게임 추천 작품을 한번 경험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 힐링 게임, 스트레스 없는 게임, 혼자 하기 좋은 게임, 색다른 스팀 게임, 시뮬레이션 게임​을 찾고 있다면 오늘 소개한 작품들을 눈여겨보세요.

게임에는 정해진 틀이 있는게 아닙니다.

오늘 하루 조금 지쳤다면 적을 쓰러뜨리는 대신 해당 추천하는 게임들을 통해 방을 정리하거나 숲을 걷거나 트럭을 운전해보고 직접 여유있게 산책을 하며 추천 게임을 즐겨보는건 어떤가요?

오늘의 추천하는 게임을 통해 게임같이 않은 게임이 정말 색다른 재미를 주고 우리의 일상 어떻게 보면 작은 게임 같은 것이라도 느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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